대한의사협회(의협)가 최근 의료사태와 관련해 의료정상화를 위한 대정부투쟁 로드맵을 논의했다.
의협은 4일 긴급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의료정상화를 조속하게 이루기 위해 대정부 투쟁 로드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협은 오는 13일 오후 전국대표자회의를 소집한다. 이후 20일 예정으로 의료정상화를 위한 가칭 ‘전국의사궐기대회’를 통해 조속한 의료 환경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정부가 빠르게 해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상세한 투쟁일정과 내용은 대위원회와 16개 시도의사회를 통해 확정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