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도내 환경정화 활동과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펼쳐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문경아)는 지난 26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사평가원 전북본부가 지역사회를 위한 플로깅 및 장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날 전북본부 봉사단은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의 전주천을 찾아 하천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남부시장에도 방문하면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전통시장 농산물 등을 구매했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SG 경영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