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이 지난 22~23일 이틀간에 걸쳐 집중 폭우가 내린 수해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에 땀을 흘렸다.
허 의장은 추석인 22일 서울지역 폭우로 가장 피해가 큰 양천구 신월동 일대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침수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방문해 위로했다.
23일에는 양천구청장․시의원 및 구의원․자원봉사자 60여명과 함께 신월1동 232번지 일대와 신월2동 등을 찾아 침수가옥 배수․쓰레기 정돈 등 수해복구 작업을 도왔다.
이 자리에서 허 의장은 수해복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