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지방청은 시약용 에탄올을 첨가해 생산한 홍주농업양잠조합의 ‘황제환’ 등 5개 제품과 웰파인 ‘세미닥터뉴트라인슈’ 제품을 판매 금지하고 회수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황제환 △홍주공진환 △비알엑스 △산더덕환 △천마공진환 △세미닥터뉴트라인슈 등 6개 환제품이다.
이들 제품은 제조시 결착 방지 목적으로 식용 발효 주정이 아닌 시약용 에탄올을 사용했다.
서울식약청은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업소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