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6일 보건의료연구원의 연구 동향과 정보를 담은 '공감 NECA 7월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에는 지난호에 이어 최근 개최된 2013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에 관한 후기 동향이 담겨있다.
알기 쉬운 EBM에서는 △메타분석(박동아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분석사실) △체계적 문헌고찰 과정 중 자료추출(서혜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연구조정실) 등에 관한 내용이 실었다.
이외에도 △신의료기술평가 △미디어속 보건의료이야기-영화 ‘패치아담스’를 보고난 후 △이것이 알고 싶다-4대 중증질환의료보장성 강화 △NECA(한국보건의료연구원) 24시 및 소식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NECA 24시에서는 지난달 개최된 NE잎클로버 봉사단의 불광천 인근환경 정화 작업을 벌인 봉사단원의 봉사활동을 실어 놓았다.
'NE잎클로버'는 네잎클로버의 꽃말인 믿음·사랑·행운·희망의 기운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퍼져나가길 바라는 연구원의 마음을 담은 이름이다.
또 NECA 소식에서는 △4대 중증질환 보장 논란에 대한 정보의 의중은? △안전성 논란에 발목잡힌 한국의 로봇수술 △자궁경부암 백신 경제성 분석해보니 ‘비용-효과적이지 않다’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 서울서 개최 등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다.
NECA 연구동향에서는 △청소년 자살에 미치는 지역적 위험요인 연구 △노인 자살에 미치는 지역적 위험요인 연구 △한국의 비교효과연구 주제 우선순위결정 △의료기술 비교효과연구 주제도출을 위한 대한의학회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협력체계 구축방안 등에 관한 연구보고서가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