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6 18:1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전의총 성명, "만성질환관리제 모의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자폭하라"
기사입력 2013-06-17 오후 7:24:00 | 최종수정 2013-06-17 19:24
 

전국의사총연합(전의총)은 17일 현 의료제도하에서의 만성질환관리제가 국민 건강권을 해치는 총액계약제로 가는 지불제도 개편의 시발점이라며, 만성질환관리제 모의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자폭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서 전의총은 지난해 4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만성질환관리제가 제도 자체의 부실함과 의료기관의 참여 미비 등으로 현재 유명무실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상황임에도 보건복지부는 포기하지 않고 오는 9월 건강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협이 주도하는 만성질환관리제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키려 획책하고 있다.


또 토요가산제와는 전혀 별개 사안인 만성질환관리제를 결부시키려고 하는 건강정책심의위원회의 몰염치를 개탄한다면서, 보건복지부의 만성질환관리제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대한의사협회의 안일한 태도에 대해 반성과 개선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의총은 정부 측에 시의 적절하고 충분한 재정투자 없는 의료 제도는 항상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현 시점에서 국민 건강을 위해 민간 의원급 의료기관이 많은 희생을 감수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우선하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보건기능을 방치하고, 싼 진료를 일삼고 있는 보건소의 진료기능을 완전히 폐기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공공보건 역할에 충실하라고 하는 한편, 만성질환관리제는 총액계약제로 가는 시발점이라며 의료 총파업을 통해서라도 이를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전의총은 대한의사협회 측에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정부에 요구하고, 대한민국 의료만족도는 현재 의료기관의 만성질환관리 능력이 세계 최상임을 인정하며, 의료계 모든 단체들과의 합의 없는 껍데기뿐인 정부 정책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는 내용의 입장을 표명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대구 우리들병원, '쉽게 알아보는 척추 질환' 공개강좌
서울대병원, '공공의료 개념과 활동방법론' 역량강화 교육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JW신약 ‘에스로반연고’ 함량시..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