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헬스케어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 지마켓과 함께 스마트 만보계 ‘Walkie+D(이하 워키+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300개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워키+디 구입 시 4만원 상당의 지마켓 선물권이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지마켓에서 ‘워키디’를 검색하면 참여 가능하다.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스마트 만보계 워키+디는 지속적으로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하는 습관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다른 헬스케어 기기와 맥을 달리한다.
워키+디는 사용자가 어플리케이션에 직접 신체정보와 질병상태를 입력하면 개인의 연령, 성별에 따라 목표 활동량과 칼로리 소모량을 제시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사용자는 목표달성 진행경과에 따라 목표를 변경할 수 있으며, 등록된 사용자들의 활동량 기록과 순위를 조회할 수 있어 사용자간 긍정적인 경쟁을 유도, 보다 즐겁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함께 워키+디는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도 거부감 없이 즐겨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데이터 자동통신 기능을 통해 한 시간마다 데이터가 스마트폰에 전송돼, 별도의 조작 없이도 사용이 쉽기 때문이다.
프로모션을 기획한 지마켓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부문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면서 워키+디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근본적인 운동습관의 변화를 통해 일상생활 중에 틈틈이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사용 또한 쉽고 간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찬형 녹십자헬스케어 대표는 "지마켓에서 워키+디를 구입한 사용자에게 녹십자헬스케어 전문상담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을 통한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 할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워키+디는 사용자 중심의 헬스케어 기기로 사용자 개개인의 만족이 목표"라고 밝혔다.
워키+디는 34x27x9mm³, 9.5g의 작고 세련된 디자인의 활동량 측정기와 손목밴드, 클립으로 구성돼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