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지난 4일 보나비 아티제가 어린이 환자 치료기금으로 2000만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아티제는 5월 한달간 서울, 일산, 분당 등 32개 지점에서 인형과 손수건 판매 수익금 2000만원을 모아 이번에 치료기금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전달된 치료기금은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 3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러피안 라이프 스타일 카페 아티제는 최근에도 어린이날 병원에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들에게 곰 인형과 임직원이 직접 쓴 200통의 편지를 작성해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