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압구정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무릎관절의 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생생척추관절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궂은 날이면 어김없이 아파 오는 무릎관절, 60대 모두 공감하는 일이다. 하지만 평소 생활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10년 이상 건강한 무릎관절을 지킬 수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생한방병원 김동섭 한의사가 자신도 모르게 무릎건강을 해치고 있는 생활습관을 체크하고,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관절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속 관리방법과 관절질환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 및 운동법을 소개한다.
강연 후에는 무릎관절질환의 한방치료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알아보는 질의응답시간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돼 있다.
자생한방병원의 '생생척추관절교실'은 척추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척추관절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석 가능하다. <문의: 157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