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또래 젊은이들에게 제안하는 새해 건강 비결로 ‘식물영양소’를 꼽았다.

지난달 27일 팬클럽 ‘스타용대’ 회원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수원 삼성전기 한울림 체육관에서 열린 ‘스타용대배 배드민턴 대회’에서, 이용대 선수는 오색 채소와 과일을 들고 팬들과 함께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스타용대배 배드민턴 대회’는 이용대 선수 팬클럽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열어오고 있는 행사로 팬들이 직접 배드민턴 선수로 나서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이 행사에는 삼성전기가 장소 후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제품 후원을 하고 있다.
이날 이용대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로서 팬들과 국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달하는데 항상 관심이 많다"며, "운동 뿐 아니라 영양 섭취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데, 특히 젊을 때부터 오색 채소 과일을 통해 식물영양소를 섭취하는 게 점점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용대 선수는 식품만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식물영양소 섭취를 위해 6년째 뉴트리라이트 더블엑스 제품을 애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색 채소과일은 ‘파이토칼라 푸드 (Phyto-color food)’라고도 불리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파이토칼라’는 식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깔을 의미하는 단어로 빨강, 노랑, 초록, 보라, 흰색 등 오색 채소과일의 섭취를 권장하는 영양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된다.
오색 채소과일에는 식물의 특별한 면역물질인 ‘식물영양소’가 함유돼 있어, 이를 골고루 섭취할 경우 항산화 및 각종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이용대 선수를 비롯한 각 분야의 스포츠 선수들에게 ‘팀 뉴트리라이트’ 프로젝트의 이름으로, 식물영양소를 함유한 종합비타민 미네랄 제품인 더블엑스 외 종목별 필요영양소를 고려한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6년째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