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장학회 산하 심혈관중재연구회는 다음달 21일 오후 6시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홀에서 '한국과 아시아의 급성심근경색 치료현황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심혈관중재연구회가 한국은 물론 아시아의 급성심근경색 치료를 선도하기 위한 'Raising Asia Standard'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시아 심근경색 치료현황과 관련 시스템 및 국내 관련 정책이 소개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또 심혈관중재연구회와 심사평가원으로 함께 준비하고 있는 환자등록연구사업에 대한 소개도 진행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장양수 심혈관중재연구회 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의 AMI치료 현황과 과제(Rosli Mohd Ail) △국내 AMI 치료관련 주요 연구(정명호 전남의대 교수) △국내 AMI 치료관련 정책((건강보험심사평가원) △STEMI Network and Treatment in Singapore(Dr.HuayCheem Tan) △RAS 캠페인 선포 및 주요사업 △AMI 사망률 감소를 위한 최신 약물요법 및 토론(김병극 연세의대·장기육 가톨릭의대·구본권 서울의대·배장호 건양의대·신진호 한양의대) 등을 연제로 한 내용이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