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회(위원장 한상희)는 학생참여단과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교육청 11층 강당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의 시행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1주년 기념식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제정과 시행 과정에 협조한 사람들과 서울시의회 ‘최홍이 교육상임위원장’, ‘서울특별시인권위원장 문경란’(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씨를 비롯한 교사, 학생, 학부모 등 우리 교육, 등 인권 주체들이 참석해 학생인권조례 1주년을 축하하고, 공로자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윤명화 서울시의원(사진)은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회 위원으로 이날 토론회 사회자로 참여해 학생인권조례의 성공적인 안착방안을 모색한다.
더불어, 지난해 11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참여단’이 자체적으로 진행했던 ‘학생참여단 학생인권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해설 및 학생인권조례 실천사례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