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사장 신준식)은 새해를 맞이해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최대 50%까지 줄이는 '척추디스크 스마트케어 특가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가이벤트는 강남, 노원, 목동, 영등포, 잠실, 부천, 분당, 수원, 안산, 일산, 대전, 울산, 해운대, 창원 등 14개 자생 네트워크 병의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신준식 이사장은 "척추질환의 경우 재발방지를 위해 근본치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를 온전히 끝내지 못하고 단순 통증치료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며 "척추질환의 근본치료가 가능하도록 합리적인 가격에 일정 치료기간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환자와 병원이 서로 윈윈(WIN-WIN)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스마트케어 특가이벤트'는 척추질환으로 인한 간단한 통증치료부터 각종 디스크 질환과 심각한 퇴행성 척추질환 치료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척추질환을 포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스마트케어 특가이벤트'의 가장 큰 장점은 파격적인 가격이다. 앞으로 3월 17일까지 약 2 개월간 비급여 항목에 대해 최대 50%까지(프로그램 별로 17%, 35%, 50% 등 다양한 구성) 치료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스마트케어 프로그램의 치료기간도 눈여겨볼 만하다. 척추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확실하게 줄이기 위해 환자의 상태와 척추질환 별로 치료기간을 1개월에서 3개월까지 세분화해 확실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근 계속되는 불황과 소비심리위축으로 인해 의료비의 지출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60대 이상의 어르신들은 퇴행성 척추질환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하지만 자녀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
자생한병병원의 한방 비수술 척추치료의 경우 수술로 인한 부담이나 부작용이 없고,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 질병의 원인을 치료하기 때문에 재발의 위험이 적다. 이러한 자생의 치료법은 여러 편의 SCI급 국제 학술지에 척추관절 치료효과에 대한 우수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효능을 입증 받았다.
척추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한방 비수술 치료를 고려하지만 한방은 의료보험을 적용받을 수 없는 치료항목이 많아 의료비 지출이 크기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치료비의 부담을 줄이면서 확실한 비수술 척추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과 가족의 척추건강을 걱정했던 사람들에게 희소식 될 전망이다.
자생한방병원 스마트케어 특가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손쉽게 알아 볼 수 있다. <문의 1577-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