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 Hall C에서 열리고 있는 '바이오 코리아 2010' 행사에서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난치암연구사업단, 임상시험센터, 바이오-의료커넥트센터 등 핵심 국책과제를 진행하고 있는 센터를 중심으로 홍보를 펼쳐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들 3개 센터를 한곳에 모아 상담부스를 설치하고 엑스포를 찾는 국내외 의료관계자들에게 각각 연구센터의 특징에 대해 상담하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난치암연구사업단(IRCR)은 중개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난치암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고, 임상시험센터(CTC)는 활발한 임상연구 진행으로 다국가 임상시험에서 국내 실적 1위를 기록하며 활발한 임상시험을 펼치는 중이다.
또 바이오-의료커넥트센터(BMCC)는 성공적인 의료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 삼성서울병원은 미래의학연구센터를 출범시키는 등 연구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하며, 국내외 연구개발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선도 연구중심병원으로 발전하기 위한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