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상품 전문 브랜드인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의 100세동안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0 시니어&장애인 엑스포 (Senior&People with Disabilities Expo, 이하 센덱스)에 공식 협찬기업으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100세동안은 실버 상품의 체험을 비롯해 동안어르신 선발대회, 창업 컨설팅 서비스 등 유익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참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일반 시민뿐만 아니라 정부관계자,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많이 방문해 사회적으로 실버산업이 큰 관심을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100세동안의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실버용품을 직접 보고 사용할 수 있는 체험과 동안 어르신 선발대회 및 메인경품 이벤트의 고객 참여부분, 복지용품 창업 컨설팅 부분 등 세 부분으로 나눠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케어플래너의 맞춤 상담을 비롯한 토탈케어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복지용구를 사용하는 가정을 직접 케어하고 관리하는 케어매니저의 설명을 들은 고객들은 "제품을 구입해 관리하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으나 전문 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관리해주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가맹점들을 통해 실버용품을 판매, 대여하며 관리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100세동안은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200여건이 넘는 가맹상담이 이뤄졌고,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사업설명회에는 1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해 창업 아이템의 높은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100세동안 관계자는 "그 동안 복지용품 사업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100세동안은 품질 좋고 편리한 제품들과 더불어 다른 곳에는 없는 전문가의 차별화된 토탈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다"라는 사업 전망을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체험과 다양한 토탈서비스를 선보였던 100세동안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복지용구, 편리하고 건강한 실버용품 제공과 서비스 만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