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대장앎의 날, 대장 직장암 일반인 강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이날 강좌에서 대장암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대장암의 치료법과 치료 후 관리법에 대해 일반인 및 환우들에게 이를 전달시킬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오승택 교수(대장항문외과)의 개회사 및 서울성모병원 대장암 진료팀 소개를 서두로 강원경 교수(대장항문외과)가 '대장, 직장암의 최신 수술요법'을, 이명아 교수(종양내과)는 '재발된 대장, 직장암의 진단 및 치료에 대해 각각 강의를 진행한다.
대장암센터 의료진들의 강의 후에는 김세웅 비뇨기관 교수가 '대장, 직장암 수술 후 비뇨기과적 문제'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
잠시 휴식을 취한 이후에는 고영주 약사의 '대장, 직장암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 유지상 운동치료사의 '대장, 직장암 수술 후 운동', 김아람 영양사의 '대장, 직장암 수술 후 식사'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진다. <문의 : 서울성모병원 1588 -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