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카페리선사 공동 중국여행사 초청 팸투어 5개 선사 연계 여행사 관계자 35명이 인천 나은병원을 방문했다.

인천 나은병원은 인천광역시의료관광재단과 인천도시공사가 기획한 ‘한중 카페리선사 공동 중국 여행사 초청 팸투어’ 협조요청에 병원이 참관하게 돼 의료기관의 중국 홍보 및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5개 선사(진인, 화동, 단동, 진천, 위해) 연계 여행사 관계자들은 7층 대강당에서 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의 인사말과 병원소개를 들은 후 물리치료실, 검진센터 등을 라운딩하며 간단한 진료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들은 중국 병원과는 달리 병원내의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가 훌륭하다며 나은병원의 서비스에 만족하며 다음번 재방문을 기약했다고 병원 측이 전했다.
임종성 나은병원 홍보팀장은 "중국과 인천의 의료관광이 원활하게 활성화되길 바라며 인천시민이 즐겨 찾는 나은병원에서 외국인 또한 즐겨 찾는 나은병원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