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07 18:30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우리들병원 내과센터, '알기 쉬운 고지혈증' 공개강좌
기사입력 2012-11-20 오전 11:15:00 | 최종수정 2012-11-20 11:15
 

우리들병원 내과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청담동 서울 우리들병원 본원 신관 1층 카페테리아에서 '알기 쉬운 고지혈증'을 주제로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우리들병원 내과센터 내분비내과 전문의 정인경 과장(사진)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되는 고지혈증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 및 예방법 등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는 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사전 접수 없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포함해 30분 가량 진행된다.


고지혈증은 혈액 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인 증상을 말한다. 콜레스테롤 등의 영향으로 혈관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 생명에 치명적인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


고지혈증은 공복의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데, 신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저밀도콜레스테롤이 130mg/dL 이상,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 올라가면 과도한 상태로 조절이 필요하다.


육류와 기름진 음식, 고칼로리의 인스턴트 등 동물성 지방이 많이 포함돼있는 음식과 흰쌀, 밀가루, 설탕, 감자, 고구마, 과자 등 과랑의 당질 섭취를 제한하고 신선한 채소류를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 관리와 함께 운동, 체중 관리 등을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정인경 과장은 "전반적인 삶의 수준이 올라가면서 고지혈증은 흔한 질환이 됐다. 이는 단순히 혈액 내에 지방이 쌓이는 정도가 아닌 심각한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갑자기 몸무게가 늘었거나 남성의 경우 45세 이상, 여성의 경우 55세 이상이거나 폐경기일 경우 1년에 한번 검사 받는 것을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문의: 02-513-8000, 8400>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날씨 추워지면 구강호흡 늘어 수면장애 증가…규칙적인 수면습관 가져야
웰튼병원, "우수한 한국 인공관절수술법 해외에 알린다"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비만, 암 생기기 전부터 대장에 ..
서울대병원, KOLAS 공인시험기관..
국립암센터, 젠틀몬스터에 ‘안..
이대목동병원, 개원 33주년 기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동국대학..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바일 앱 ‘..
제약바이오협회, 제11회 ‘K-SPA..
국민건강보험공단, 인공지능 전..
대웅제약, 한·인니 약대생과 ‘..
국민건강보험공단, AI 활용 해킹..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