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오는 20일 오전 11시 압구정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무릎관절 관리와 치료'를 주제로 정기건강강좌 '튼튼관절교실'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관절, 하지만 평소 생활에서 조금만 주의한다면 10년 이상 건강한 무릎관절을 지킬 수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생한방병원 김민우 한의사가 나도 모르게 평소 무릎건강을 해치고 있는 생활습관을 이야기하고, 무릎관절을 보호하는데 좋은 음식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또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관절을 유지할 수 있는 생활 속 관리방법에 대해 설명을 진행하며, 관절질환을 예방하는데 좋은 올바른 걷기 방법과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강연 후에는 평소 관절질환 및 한방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질의응답시간이 준비됐다.
이번 '튼튼관절교실'은 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관절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