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지난 30일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총재 강무선)와 상호 공동발전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하대병원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공동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뤄나가기로 합의했다.
박승림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인천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국제라이온스협회 인천지구 또한 지역사회발전과 사회공헌활동을 다각적으로 실시하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무선 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는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해 의미있는 복지사업들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인하대병원과의 협약으로 의료부문의 사회공헌활동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