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병원은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유근영 교수의 저서 ‘암, 올바로 알고 제대로 예방하기’가 2012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이 책은 ▲일반 국민들의 건강의식 및 실천력을 높일 수 있고 ▲건강 보건 관련 내용을 일반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저술해 널리 읽힐 수 있으며 ▲도서내용 구성 등과 편집, 인쇄, 장정이 우수하게 제작돼 우수건강도서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자 지난해 7월 이후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 관련 창작 및 번역 도서를 대상으로 ‘2012년 우수건강도서’를 공모해 온 바 있다.
2012년 우수건강도서 선정패 수여식은 18일 오전 11시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 아이비홀 19층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