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마그네슘·비타민 D 등 3대 영양소를 한 번에 담은 ‘칼맥 디’가 새로 출시됐다.
트리라이트는 뼈 건강을 지키는 3대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배합한 ‘칼맥 디’를 9일부터 출시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칼맥 디’는 건강한 뼈와 치아 형성을 돕는 칼슘과 마그네슘에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를 함유한 제품으로 기존 뉴트리라이트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칼맥’에 비타민 D 함량을 3배로 늘렸다.
새롭게 출시되는 ‘칼맥 디’는 뉴트리라이트의 엄격한 원료 선정 원칙에 따라 아이슬란드 청정지역 해저의 해조류인 ‘적 산호해조’를 굴 껍질과 함께 칼슘의 원료로 채택했다.
여기서 추출한 석회 해조 분말은 칼슘을 공급하는데 가장 탁월한 식물성 원료다. 또 ‘칼맥 디’는 비타민 D 함량을 기존의 3배 이상 함유시켰다.
회사 측은 최근 여러 가지 통계에서 현대인들의 비타민 D 부족을 지적하고 있는 반면 영양섭취 및 질병 예방에 있어 비타민 D의 중요성이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음을 제품에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뉴트리라이트 연구소의 마크 르메이 박사는 “체내 비타민 D량은 건강관리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서 “충분한 비타민 D 합성을 위해서는 매일 20분 정도 일광욕을 하고, 비타민 D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뉴트리라이트 브랜드 담당 신은자 부장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8명이 비타민 D 섭취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하며 “신제품 ‘칼맥 디’가 소비자들의 비타민 D 섭취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칼맥 디’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D를 1일 각 500mg, 250mg, 10μg씩 공급하며, 과민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글루텐, 락토스, 과당을 포함하지 않았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3만2,000원(120정), 7만6,000원(360정)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