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은 신경외과 김승범·김민기 교수팀이 지난달 14~15일에 개최된 제26차 대한척추신경학회 총회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윌스학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김승범·김민기 교수팀은 ‘경추전방접근 수술에서 수술시간과 임상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BMI & 경부둘레(Factor affecting clinical outcome and surgical time in cervical
anterior approach: BMI & neck circumference)에 대한 임상연구 발표를 통해 이번 학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척추신경외과 분야의 임상과 기초연구에 대한 학문발전과 학술 교류를 위해 지난 1987년 창립됐다.
현재 1,000여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동 학회는 신경외과 분과학회 중 가장 활발한 활동과 발전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