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우리들병원(병원장 장지수)은 다음달 17~18일 오후 3시 우리들병원 내과센터(신관) 9층에서 척추의 유연성과 근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 프로그램 자이로토닉을 체험할 수 있는 나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자이로토닉은 무용, 수영, 요가, 체조에 필요한 척추 동작의 원리를 다이나믹하게 혼합해 고안됐다.
이는 우리 몸의 척추 움직임을 바탕으로 제작된 운동기구(코브라)와 함께 전문 치료사가 전후좌우 사선, 원형, 7가지 방향의 동작을 반복하며 신체를 단련시켜 허약한 체질도 편안하게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다.
요통과 척추 환자의 재활 치료를 위해 우리들병원이 지난 2000년 국내 최초로 도입하고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하는 보존적 치료운동을 선보여 왔다.

특히, 일반인을 위한 자이로토닉 바디라인 프로그램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체중 조절에 큰 효과가 보인다. 또한 호흡 패턴에 따라 운동 리듬이 다르게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편안한 스트레칭부터 다이나믹한 유산소 프로그램으로 날씬한 복부와 길고 예쁜 근육의 몸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병원 측의 설명이다.
우리들병원 척추건강 자이로토닉 국제 공인 교육자 미셸리 대표는 "만성요통, 디스크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퇴행성 디스크 등 여러 척추 질환 치료에서부터 나쁜 자세로 인한 직장인과 청소년의 만성적인 목, 어깨 통증과 어린이 키 성장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이로토닉이 척추 재활 치료뿐만 아니라 바디라인, 키 성장, 골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특화돼 있어 실제 해외에서도 많은 유명인들이 자신의 신체기능 향상과 몸매관리를 위해 활용하고 있으며, 미국·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는 기적의 운동법으로도 불린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이벤트는 사전접수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참석 가능하고, 자이로토닉 전문 강사진과 함께 1:1, 2:1 그룹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2-513-8400, 8777, 8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