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정환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미국과 중국에서 심포지엄과 특별초청강연을 잇따라 진행하고 최근 귀국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인 백정환 교수는 지난 9~13일 열린 미국이비인후과학술대회에서 제4차 한미공동심포지엄(KASS; Korean Korean -American Satellite Meeting)을 주최해 초청강연과 관련 분야 의학자간 학술교류를 공유했다.
이어 백 교수는 13일 미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이비인후과 특강을 진행했다.
미국 일정을 소화한 후 백 교수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Second Military Shanghai Medical University 주최 제4차 상하이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해 초청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백 교수는 올해 1월부터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해 오는 2013년 말까지 학회를 이끌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