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제 ‘40회 세계 소아신경외과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Pediatric Neurosurgery)’에서 이지연 신경외과 교수가 ‘우수 젊은 연구자상(Best Trainee Award)’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지연 교수는 학회에서 뇌손상에 대한 기존의 대표적 치료 방법인 재활치료방법과 최근 각광받고 있는 줄기세포 이식 복합 치료 방법의 비교 분석이라는 연구 주제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