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상품 전문브랜드인 100세동안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0 시니어&장애인 엑스포(Senior&People with Disabilities Expo, 이하 센덱스)에 공식협찬기업으로 참여한다.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국내최대 종합복지산업 전시회로 3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기도 한 센덱스는 올해가 6회째로, 이번 전시회기간 중 100세동안은 노년 건강 및 복지에 관한 다양한 토탈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100세동안은 신체나이 및 골밀도를 측정할 수 있는 '체험존'을 비롯해 각종 편리한 상품들이 전시된 '실버용품존', 노인장기요양 보험에 따라 대여 받을 수 있는 실제품들의 사용을 재현할 수 있는 '복지용구존'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100세동안은 또 사업 및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가맹점존'을 설치해 성공적인 창업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100세동안 전시 부스에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메인경품 이벤트, 동안어르신 선발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 최신형 전동안마의자, 힐리언스 선마을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앞서 100세동안은 지난 1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08년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시장현황, 복지용구 대여제 전환 정책, 소독지침 등에 관한 정부 정책과 함께 100세동안만의 사업 차별성을 설명해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100세동안은 대웅제약의 자회사인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의 실버상품 전문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급성장하고 있는 실버시장에 발맞추어 전국에 프랜차이즈를 두고 복지용구, 실버용품, 케어플레닝 등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100세동안은 의사, 약사, 간호사, 영양사 등의 전문 인력과 대여용품에 대한 오존 살균소독시스템을 도입해 용구만 판매하는 다른 브랜드와 다르게 신뢰도 높은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