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은 조선영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2012년 일본 혈액학회에서 수여하는 ‘Travel Awardee’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조선영 교수는 그동안 임상화학 분야에서 많은 SCI 논문을 발표해왔다.
특히, 조 교수는 2010년 아시아-태평양 임상화학회 Research Award, 2011년 미국임상화학회 International Travel Grant Awardee, 2012년 청년의사 주관 LG 미래의학자상 수상 등 3년 연속 학술 관련 수상자로 선정되는 활발한 학술 업적을 펼쳐왔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개최되는 제 74회 일본혈액학회 학술대회(74th Annual Meeting of the Japanese Society of Hematology, JSH 2012)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