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19 11:5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병협, 전공의 수련환경 설문조사
기사입력 2012-08-01 오후 8:00:00 | 최종수정 2012-08-01 20:00
 

대한병원협회 병원신임평가센터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첫 단계로 전공의들을 상대로 수련환경 설문조사에 나선다.


병원신임평가센터는 전국 237개 수련병원과 34개 수련기관 등 총 271개 수련병원 및 기관에서 수련중인 인턴 3,182명과 레지던트 1만3,149명 등 총 1만6,331명의 전공의들을 상대로 인터넷 설문방식으로 조사를 벌인다고 1일 밝혔다.


조사기간은 5일부터 18일까지며, 병원신임평가센터 설문조사 프로그램 접속을 통해 설문에 응하면 되고, 서면제출은 받지 않는다.


또 조사대상 전공의외에 접속 및 자료입력을 허용하지 않으며, 응답자의 수집된 데이터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이외의 목적에는 활용하지 않는다고 센터측이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공과목 선택요인과 수련환경 실태조사 두 가지 유형으로 이뤄진다.


총 35개 문항으로 구성된 전공의 수련환경 실태조사에서는 수련교육계획서에 따라 수련이 이뤄지고 있는지 여부와 회진, 진료, 학술활동 중 수련교육을 충분히 받고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게 된다.


여기에 지도전문의에 대한 만족도, 수련시간, 당직일수, 병원 내 체류시간, 전공의 본인이 느끼는 전공의로서 수련과 의사로서의 근무 비율, 병원 내에서 행해지는 활동별 시간 등 전공의 수련활동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련과 근무의 적정 상한시간에 대한 전공의들의 생각과 숙소 및 당직실에 대한 만족도, 연간 휴가일수, 미사용 휴가에 대한 유급보전여부, 전공의 포상과 징계가 적절하게 이행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또한 성폭력을 포함해 병원 내 폭력 피해경험 여부도 설문에 포함됐다.


센터측은 "전공의가 전문 과목을 선택할 때 어떤 요소가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해 과목별 쏠림현상 개선방안 마련 등 향후 전문의 수급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수련환경 실태조사와 함께 전공과목 선택요인 설문을 병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삼성서울병원, 소아환자에 즉석 팥빙수 제공
<부고> 백구현(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과장 및 주임교수)씨 부친상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동국제약, 수능 D-30 구내염부터..
비대면진료 실시·처방기준 입법..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가천대 길병원, 제3회 가천심장..
배우 최우식, 서울대병원 후원회..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급여상..
고려대 안암병원 강석호 교수, ..
심평원 서울본부 등 8개 공공기..
대원제약, 췌장 외분비 기능장애..
제약바이오협회-식약처, ‘의약..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