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천의대길병원은 힘찬병원과 협력병원 협정을 체결하고 향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3시 부평 힘찬병원 대강당에서 가천의대길병원 진료협력센터 문도현 소장 과 힘찬병원 이수찬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체결식에서는 앞으로 양측 병원간 보다 발전적이고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다져나가기로 결의했다.
가천의대길병원은 현재 전국의 800여 병원과 협력을 체결하고 환자의 진료와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