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은 다음달 5일 오후2시 병원내 김옥길홀에서 SBS 파워FM 정찬우·김태균의 2시탈출 컬투쇼가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컬투쇼는 환자들이 병원에서 있었던 즐겁고 유쾌한 에피소드와 투병 및 완치과정에서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병원 측의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초대손님으로 엠블랙, 채연, 바비킴 등이 출연한다. 방송신청 방법은 이름, 생년월일, 연락처, 이메일, 신청이유를 적어 메일(ewha_event@hanmail.net)로 접수하면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배부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2일 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