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구로병원이 추운 겨울 동안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가족, 교직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고대 구로병원(원장 김우경)은 지난 14일 김우경 병원장, 유기환 진료부원장, 김석태 경영관리실장, 이용규 간호부장 등 교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앞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갖고 병원 곳곳에 화려한 조명을 밝게 비쳤다.
이날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까지 앞으로 약 2개월간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생명과 희망의 빛을 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