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 75병동 강주연 수간호사가 지난 1~2일 열린 한국의료QA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구두처방 지침 수행도 향상 활동'을 주제로 한 구연발표로 환자 안전부문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구연발표는 구두 처방 시 오류를 줄임으로써 환자에게는 재원기간 연장 초과 비용이 발생하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의료진에 대한 불신을 줄이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한국의료QA학회는 전국 종합병원의 임상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및 행정직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수, 간호대학 교수 등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 등을 진행하며, 15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QA학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