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김대식 병리과 교수가 한국바이오나노융합기술학회의 6대 회장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바이오나노융합기술학회는 바이오 분야의 첨단 융복합 기술을 연구하는 600여 명의 이공계 산·학·연 연구자들로 구성된 학회로 그동안 SCIE 저널을 발간해 왔고, 김대식 신임 회장은 학회 창립 당시부터 기술전략 분과를 이끌어왔다.
김 신임 회장은 MBA 과정을 이수한 후 바이오산업 전략 컨설턴트로 일해 왔으며, 아시안 컨설팅포럼이 선정한 2007년 아시아 대표 컨설턴트 20인에도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