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6 18:1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박형주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 오목가슴 수술법 시연
기사입력 2011-11-03 오후 6:51:00 | 최종수정 2011-11-03 오후 6:51:45
 

세계 각국의 흉부외과 의사들이 오목가슴 수술법을 배우기 위해 3~4일 이틀간에 걸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모인다.

최소침습 오목가슴 수술법으로 세계 최고의 기술과 최다수술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박형주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3일 병원 본관 5층 수술실에서 '2011 오목가슴 라이브 수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박 교수는 워크숍을 통해 대칭형과 비대칭형, 성인과 소아환자 등의 형태별로 다른 8명 환자를 대상으로 오목가슴에 대한 독창적인 최소 침습 교정술을 시연했다.



<사진설명> 박형주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터키, 러시아, 홍콩 등 외국의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오목가슴 수술법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박 교수가 선보인 수술 장면은 터키, 러시아, 브라질, 홍콩,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나라의 의사들에게 전수되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전 세계의료진과 함께 공유했다.


양 옆구리에 1cm정도 작은 피부절개 후 금속막대를 가슴속에 삽입해 가슴의 형태를 교정하는 그의 수술법은 기존의 방법으로 교정이 어려웠던 비대칭형 오목가슴 및 성인 오목가슴교정을 가능하게 한 맞춤형 수술법이다.


이번 워크숍의 좌장을 맡은 터키 마르마라대학의 무스타파 육셀 교수와 브라질 상파울루대학의 드캄포스 교수는 박 교수의 라이브 수술을 참관하면서, "박 교수의 수술법은 다양한 형태의 오목가슴이 감쪽같이 교정되는 마법과 같은 획기적인 방법"이라며 극찬했다.


박 교수는 이번 시연을 통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첨단 오목가슴 수술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전 세계의료진과 나눈 것이 서울성모병원을 오목가슴수술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1999년 국내최초 최소침습 오목가슴 수술법인 도널드 너스 수술법을 도입한 박 교수는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도 자신이 새로 개발한 술기로 해결하는 등 전국 오목가슴 환자수술의 70%를 맡고 있다.


이외에도 박 교수는 세계최초로 대칭형, 비대칭형 오목가슴-새가슴복합형 수술법, 그랜드 캐년형 등으로 분류한 것을 토대로 정교한 술기를 시행해 1700례 이상의 세계 최다 수술기록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성공률로 오목가슴수술의 대가로 자리매김해왔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고대 구로병원, '제5회 의료기기임상시험 의뢰자 현장교육' 성료
병원장·환자·보험설계사 가담한 보험사기 적발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JW신약 ‘에스로반연고’ 함량시..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