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 간호부는 14일 원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나를 아름답게 가꾸는 비결! 뷰티클래스’를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뷰티클래스에서는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강사로 초빙돼 간호사들이 유니폼을 입었을 때 더욱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지적으로 보이는 메이크업 방법들에 대해 소개했다.
뷰티교실에 참석한 한 간호사는 "보통 상황에서는 예쁜 화장인데 유니폼을 입으면 어색하게 보일 때도 있어 좀 난감했는데, 몇 가지 화장기법을 배우니 고민됐던 것들이 해결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윤수 간호관리팀장은 "뷰티교실을 통해 유니폼과 어울리면서 자신의 아름다운 내면을 잘 표현하는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