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30 11:00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태국 의료진, 삼성서울병원 방문…신장 교환이식 벤치마킹 위해
기사입력 2011-10-18 오후 12:42:00 | 최종수정 2011-10-18 12:42
 

국내 신장 교환이식을 위한 프로그램이 해외 의료진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태국 이식학회 의료진과 정부관계자, 보험공단 관계자들이 최근 열린 제12차 아시아 이식학회 학술대회(Congress of the Asian Society of Transplantation, CAST)에 참석한 후 신장 교환이식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신장외과 김대중 교수를 찾았다.




이들은 이식학회 의료진을 비롯한 레드크로스 장기이식센터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8명으로 구성됐다. 


태국의 경우에는 연간 300건의 신장이식 수술을 하고 있는데 신장이식을 받기 위해 대기자가 3000명에 이르러, 수술까지는 평균 4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정체가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Dr. Bunnang 는 지난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렸던 ATC 이식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가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김대중 교수의 교환이식프로그램 발표를 듣고 벤치마킹을 하기위해 방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의 신장이식프로그램이 네덜란드, 미국, 이란, 터키 등에 비해 IT를 기반으로 가장 활성화돼 있고 문화적으로도 다른 국가들보다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김 교수를 찾았고,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태국의 신장이식이 보다 활성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희망사항을 피력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장기 교환 이식 시스템(DOES; Donor Organ Exchange System)'은 지난 2006년 국내에서 개발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기증자와 이식인의 혈액형, 조직형, 세포독성검사 등의 중요한 정보를 인터넷을 이용해 공유함으로써 2쌍 교환이식은 물론 수작업으로 힘들었던 3각, 4각 이식도 가능하도록 하게 함으로써 신장이식을 활성화시키는데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연세의료원, 중국 의흥시 실버타운 개발 관련 MOU 체결
서울대병원, '갑상선 암, 초음파 이용 조기진단' 건강강좌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더부룩한 속, 복부 팽만감까지…..
세브란스 연구 논문 4편, ‘NEJM..
종근당홀딩스, ‘제13회 종근당..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장가입자 ..
심평원 경기북부본부-의정부시 ..
경희대한방병원 연구팀, 소아비..
식약처, ‘마약류 회색지대, 어..
휴메딕스, ‘엘라비에 리투오 코..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첫 캔디..
의료취약지로 스며드는 AI...가..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