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나눔 대축제에 이명박 대통령이 참가해 150여 개의 부스에 참여한 기관 및 업체에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 서울시의회 진두생 부의장도 체함관별 부스를 방문해 참여 기관 및 업체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사진설명>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서 열린 나눔 대축제에 참가한 후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진두생 서울시의회 부의장, 이명박 대통령, 박영아 의원, 오른쪽은 유일호 의원>
나눔 국민운동본부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대통령 내외와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박영아·유일호 의원, 가수 장윤정, 탤런트 최수종 씨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관련 부스 참여자들의 열의를 북돋았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나눔의 실천은 선진국으로 나가기 위한 가장 필요한 사회적 자본”이라면서, "정부도 나눔의 숭고한 정신이 우리 국민들 모두에게 활짝 꽃 피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참가 업체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이번 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8~9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에서 동시에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