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18일 오전7시 남산국립극장 문화마당에서 '3대가 함께하는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거북이 마라톤의 주관사인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걷기대회를 비롯한 체지방, 혈압, 골밀도 등 건강측정과 초대가수를 초청해 공연을 펼치며, 선착순 참가자 3000명에게는 만보계도 지급한다.
걷기대회 특별참가자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인 임현식 탤런트와 오상진 아나운서, 2010년 미스코리아 본선진출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걷기대회 코스는 국립극장~남산순환도로~국립극장 코스로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 개최장소 교통편으로는 지하철 3호선 동대역 2,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다.
건강보험공단은 걷기대회 후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레크리에이션을 펼치고 이어 행운권을 추첨해 당선자에게 자전거 등 다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