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09.26 18:1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흡연·음주, 대장 선종성 용종 위험도 높인다
기사입력 2011-09-09 오후 4:09:00 | 최종수정 2011-09-09 16:09
 

흡연과 음주가 대장암의 전구병변인 대장의 선종성 용종(선종)의 위험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 홍창원·신애선 박사팀은 최근 2년간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에 검진 목적으로 내원해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사람 중 대장 선종이 발견된 1242명과 선종이 발견되지 않은 3019명의 대장내시경 결과와 설문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홍창원 전문의는 "국제암연구소에서 대장암의 위험요인으로 분류한 흡연과 음주가 대장암의 전구병변인 대장 선종의 위험도를 높인다는 것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연구에서 확인돼 본 연구의 의의가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총 흡연 기간이 길고 흡연양이 많을수록 용종의 위험도가 높아지며, 특히 진행성 선종 및 3개 이상의 선종이 발견될 확률은 하루에 담배 한 갑씩 26년 이상 피울 경우 비흡연자에 비해 3배 이상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오재환 대장암센터장은 "대장암과 대장 용종(선종)의 예방을 위해서는 절주, 금연 및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진을 통한 전구병변의 치료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미국역학회(The Society for Epidemiologic Research)의 공식 학회지인 미국역학회지(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 9월호에 게재됐다.

기사제공 : 뉴스온피플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국내 의료기관 항생제 처방률 49%…2002년 대비 23% 줄어
서울대병원 최병인·김승협 교수, 세계초음파의학회 집행이사에 재선임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JW신약 ‘에스로반연고’ 함량시..
삼아제약 ‘삼아록시트로마이신..
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
추석 장거리 이동 건강관리… 눈..
심평원 경기북부본부, “10년째 ..
서울대어린이병원, ‘제16회 척..
경희의료원, 교직원 대상 ‘폭력..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
명절 뒤 갑자기 찐 살, 무리한 ..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HIV..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