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학교병원 종양혈액내과 윤휘중 교수가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윤 교수의 임기는 1년으로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다.
윤휘중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대한혈액학회 및 한국면역학회 평의원,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는 지난 19~20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제16차 하계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2011-2012년 신임 임원진을 새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