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 가족제대혈은행 '보령아이맘셀'(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20회 서울 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참가한다.

보령아이맘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달 1일부터 발효된 '제대혈 법령’에 맞춰 연구시설, 이식성과, 기업의 안정성 등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제대혈의 가치를 고객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보령아이맘셀은 기존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한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기존 계약자가 보령 부스 방문 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고, 그동안의 보관·관리 상태에 대한 확인과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둘째 날인 12일 오후 12시 30분에는 '제대혈의 가치'라는 주제로 제대혈에 대한 기본 상식과 활용성, 예비엄마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예비엄마교실을 개최한다.
보령아이맘셀은 이번 행사에서 현장계약자 모두에게 가격할인과 함께 20만원 상당의 임신·육아케어서비스(아이맘프리미엄서비스)를 증정해 임신부터 출산 후 첫돌까지 토털케어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며, 백화점상품권도 추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보령바이오파마 마케팅팀 허준팀장은 "홈커밍데이 행사는 한번 계약을 하면 15년간 장기보관을 하게 되는 제대혈 보관 특성에 맞춰 계약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