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은 27일 직원식당 입구에서 ‘시원하게 하(夏)! 하(夏)!하(夏)! 더위를 날려라~ !!’ 이벤트를 펼쳐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친절문화 확산을 통해 고객행복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안암병원 친절리더 4기가 무더위를 식혀줄 부채 500개를 병원 교직원들에게 선물했다.
무더위와 폭우로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생각지도 못한 부채를 받아든 교직원들은 즐거운 표정을 짓고 친절 리더팀이 마련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친절리더팀은 원내 친절도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매월 내원객 및 교직원을 위한 깜짝 이벤트와 지역 협력병원 방문친절교육 지원 사업 등을 실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