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포털 사이트 닥플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함께 의사회원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동구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이뤄지며, 향후 있을 정품단속에 앞서 저렴한 가격으로 정품 소프트웨어를 장만할 수 있다.
공동구매에 참가하면 소비자가격 45만원 상당의 정품 소프트웨어를 28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병의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아래아 한글과 알약도 공동구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의 라이선스 구입이 가능하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MS 관계자는 "의사회원을 대상으로 특가로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가격 대비 25% 이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면서, "정품소프트웨어 구매확인서도 발행한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공동구매를 원하는 의사회원은 닥플(www.docple.com) 내 이벤트 팝업창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