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아 의원이 앞으로도 희망찬 대한민국과 그 속에서 편안한 송파를 만들기 위해 열정과 능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아 의원(서울 송파갑)은 최근 '박영아의 희망나누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난 6.2 선거기간동안 그 어느 때보다 지역구민들과 많은 시간을 같이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의정활동을 해 나가야할지 생각해준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지난 4월말 풍납 복지관서 마라톤 황영조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함께 '사랑의 금메달 자장면'행사에 참가, 자장면을 만들어 이 지역구민 어르신들에게 손수 대접하는 한편 방산∙송파 초등교 바자회, 소나무언덕 도서관 개관식, 2010 대한민국 별 축제 등에 참석해 주민과 함께하는 등 송파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박 의원은 제43회 과학의 날을 맞이해 정부와 민간의 지속적인 R&D 투자확대와 이공계 연구인력의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을 촉구하는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제289회 국회때는 교육 사회 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독도문제 교육에 관해 대정부질의에서 독도 영유권을 훼손하는 신한일어업협정 파기해야 한다는 정당성의 논리를 펼쳤다.
박 의원은 또 원자력발전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발전시켜 나가야함은 물론 성장동력의 원천인 과학기술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해 미래의 한국을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의원은 일본 교과서 독도 영유권 표기를 규탄, 일 초등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명기가 군국주의적 침략행위라고 성토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KBS 제1라디오 '민경욱의 열린토론' 패널에 참석해 '일본 초등교과서 독도 영유권 표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밖에도 박 의원은 △바람직한 교원평가제 방향은 △의학교육제도 어떻게 할 것인가 △미래과학기술포럼 개최 등의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미래의 한국이 나아가야할 정책론을 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