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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사진)이 오는 27일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를 방문해 현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이 없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시의회측은 이번 점검이 올 3월부터 서울시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허광태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상임위원장·민주당 부대표단 등이 동행하고, 서울시교육청에서는 곽노현 교육감, 자치구에서는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