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모델 TWS와 함께한 팬 사인회 개최… 젊은 세대와의 소통 강화
- K팝 팬덤 연계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으로 브랜드 친밀도 제고 기대

▲ <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의 대표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브랜드 모델 TWS(투어스)와 함께한 팬 사인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번 팬 사인회는 미에로화이바가 K팝 보이그룹 TWS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이후 전개하고 있는 젊은 세대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소비자가 브랜드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989년 출시 이후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미에로화이바는 최근 다양한 제품 라인업 확대와 함께 새로운 소비자층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번 TWS 팬 사인회 역시 기존 브랜드 인지도를 기반으로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팬 사인회는 지난 9월 진행된 미에로화이바 제품 구매 및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참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품 구매와 소비자 참여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오프라인 경험으로 이어지는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TWS의 데뷔 1,000일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TWS는 참여자들과 함께 떡 케이크를 나누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이어 참여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Q&A 시간을 통해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현대약품은 행사 참석자들에게 미에로화이바 제품을 제공하고 행사장 곳곳에 제품을 비치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팬 사인회에서 형성된 긍정적인 경험이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친밀도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현대약품은 이번 행사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브랜드 관심을 환기하고, 향후 제품 구매 및 브랜드 선호도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관계자는 "이번 팬 사인회는 TWS와 참여자들이 특별한 추억을 나누는 동시에, 젊은 소비자들이 미에로화이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모델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미에로화이바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