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전 분야의 균형 있는 성과로 지속가능경영 우수성 인정 -

▲ 이정선 건보공단 안전경영실장(왼쪽, 4번째)이 지난 29일 ‘2026 지속가능경영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종합 환경·사회·투명(ESG)경영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지난 29일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생산성·지속가능경영 혁신대상 유공’ 시상식에서 종합 환경·사회·투명(ESG)경영부문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공단은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환경·사회·투명(ESG)경영 지침)’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 체계 구축, ▲친환경·탄소중립 선도, ▲상생협력 및 사회공헌 노력, ▲건강보험 제도의 지속가능성 등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정부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정책과 사업전략을 연계해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행정 확대로 온실가스 감축, ▲민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약자 지원, ▲소득 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마련 등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정선 안전경영실장은 “이번 수상은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을 공단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속가능경영을 충실히 이행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사회·투명(ESG)경영 기반 경영혁신을 더욱 강화하여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