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26.10.27 18:29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장애인 
전체보기
보건/복지
건강/웰빙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방/치과
정책/인사
 
뉴스 홈 의료/병원  기사목록
 
이대대동맥혈관병원, ‘2026 E-Alive’ 개최
기사입력 2026-10-27 오후 6:21:00 | 최종수정 2026-10-27 18:21

‘대동맥 혁명: 경험이 혁신을 만납니다’ 주제로 새로운 치료 방향 모색

총 5개 세션 진행… ‘경쟁 시술’ 도입해 서로 다른 수술법 실시간 공유

 

 

▲이대대동맥혈관병원, ‘2026 E-Alive’

 

     이대대동맥혈관병원(병원장 송석원)이 지난 24일 이대서울병원 지하 2층 컨벤션센터 대강당에서 ‘제3회 E-Alive(Ewha Aortic LIVE)’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맥 혁명: 경험이 혁신을 만납니다(Aortic Revolution: Experience Meets Innovation)’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약 250명의 국내외 대동맥 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대동맥 질환 치료의 새로운 방향과 가능성을 모색했다.

 

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E-Alive는 대동맥 수술 및 혈관 내 시술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실제 치료 사례를 생중계하며 학술적 깊이를 더해왔다. 특히 매년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온 ASLS(All Session Live Show)에서는 총 5개 세션 중 3개 세션을 ‘경쟁 시술(Competitive Live Procedure)’ 형식으로 새롭게 구성했다. 이를 통해 동일한 대동맥 질환 및 임상적 과제에 대해 각기 다른 전문가 그룹이 서로 다른 수술 기법과 의료 디바이스, 치료 전략으로 접근하는 과정을 실시간 생중계로 비교·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환자의 해부학적 특성과 임상 상황에 따른 치료 판단 기준, 디바이스의 특성과 활용법, 그리고 실제 치료 결과를 직관적으로 비교하며 대동맥 치료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했다.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은 “진정한 혁신은 새로운 기술 그 자체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로 이어지는 데 있다”라며 “이번 제3회 E-Alive는 단순히 기술과 술기를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어떤 환자에게 어떤 치료가 최선인가’에 대한 해답을 함께 모색하고 대동맥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병길 기자 bglee@newsonpeople.co.kr 작성기사 더보기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국립소방병원, 내달 20일 제1회 소방의학 국제심포지엄 개최
 기사목록 보기
 
  의료/병원 주요기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보라매병원 매거진, '보건복지부..
인후두 역류질환, 약물·음성치..
경희대학교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송파구 보건지소 준공 및 개소식..
송파구 보건지소, 28일 개소식 ..
조기위암 복강경 수술 안전…3년..
보험공단 송파지사, 보건소와「..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의약/제약 의료/병원
한미사이언스, 3분기 누적 매출 ..
이대대동맥혈관병원, ‘2026 E-A..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우..
첨단재생의료 혁신, 환자 치료 ..
국립소방병원, 내달 20일 제1회 ..
한국한의약진흥원, 경기도한의약..
대한병원장협의회, 내년 1월부터..
건보공단, 현장 중심 안전관리로..
식약처, 감미료 사용 저당 식품 ..
셀트리온, 1천억원 규모 자사주 ..
 
오늘의 포토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허창훈 ..
서울대병원, 제20대 병원장에 백..
대한신장학회, 5월 어린이날 맞..
 
 
가장 많이 본 뉴스
"나도 커서 훌륭한 한의사가 될..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인사
MRI 촬영비용 병원간 '천차만별'..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신문윤리강령 스팸방지정책 독자투고 기사제보
등록번호: 서울 아55813   등록연월일: 2025.2.7.  제호: 뉴스온피플  발행인‧편집인: 이병길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183 2층22호  Tel: 02-3012-2080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병길  
Copyright Ⓒ 뉴스온피플 All rights reserved.    E-mail: world4u@newsonpeople.co.kr 
Copyright(c)2026 뉴스온피플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