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 위한 건강교육과 계곡 환경정화로 깨끗한 마을 조성 -


▲심평원 경기남부본부, 건강 노년맞이 교육·환경정화 ESG 실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기원, 이하 경기남부본부)는 19일 1사1촌 마을인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를 찾아 지역주민 대상 건강교육과 명달 계곡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교육은 명달리 숲속학교 작은도서관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호스피스코리아 이복희 강사가 100세 시대에 걸맞은 건강 노년맞이(웰에이징)를 주제로 지나온 삶을 긍정적으로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나이 듦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삶의 발자취를 긍정적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이 주도적이고 풍요로운 노후 이정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아울러 경기남부본부 임직원들은 명달 계곡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기원 경기남부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건강의 가치를 나누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1사1촌 교류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사회 협력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